BizScan · 명함 OCR 자동 후속관리 앱

명함을 받았는데,연락은 3일 뒤에 하고 있나요?

BizScan은 명함을 촬영하면 OCR로 정보를 읽고, Outlook 연락처에 저장한 뒤, 내 vCard가 첨부된 첫 인사 메일까지 준비하는 후속관리 자동화 앱입니다.

입력 시간 절감
오타·중복 감소
후속 메일 루틴화

초기 사용자 대기 신청

명함 후속관리 자동화를 먼저 써보세요.

영업팀 규모와 Outlook 사용 여부를 남기면 베타 우선 안내를 보내드립니다.

현재는 랜딩 페이지용 대기 신청 폼이며, 실제 저장 API는 추후 Supabase에 연결합니다.

Problem

영업 기회는 명함을 받는 순간 생기고,
대부분은 입력을 미루는 순간 사라집니다.

전시회·세미나에서 받은 명함은 많은데, 정작 Outlook에는 며칠 뒤에야 입력됩니다.
이름·회사·직함·이메일을 손으로 옮기다 오타가 나고, 후속 메일 타이밍을 놓칩니다.
명함 사진은 갤러리에 쌓이지만 CRM으로 연결되지 않아 영업 기회가 흩어집니다.

New Habit

명함 관리는 의지가 아니라, 즉시 끝나는 루틴이어야 합니다.

01

촬영

스마트폰 카메라로 명함을 찍으면 자동으로 테두리와 텍스트 영역을 잡습니다.

02

OCR 인식

이름, 회사, 직함, 이메일, 휴대폰, 주소, 웹사이트를 필드별로 분리합니다.

03

Outlook 저장

확인된 정보를 Microsoft Outlook 연락처에 저장하고 중복 후보를 표시합니다.

04

vCard 인사 메일

내 vCard를 첨부한 인사 메일을 자동 작성해 명함 주인에게 발송 준비합니다.

Instinct

사람은 바쁘면 ‘나중에 입력’을 선택합니다.

그래서 BizScan은 사용자가 성실해지길 기다리지 않습니다. 명함을 받는 그 자리에서 촬영하고, 확인하고, Outlook 저장과 첫 인사 메일까지 한 흐름으로 끝내게 만듭니다.

B2B 영업팀
컨퍼런스 참가자
채용·파트너십 담당자
프리랜서·컨설턴트

Product Preview

OCR 결과 확인

정확도 낮은 필드는 강조 표시

이름: 김영업
회사: Example Corp
직함: Sales Director

Objection Removal

자동화가 불안한 지점부터 먼저 막습니다.

잘못 인식되면 어떡하죠?

자동 저장 전에 핵심 필드 확인 화면을 둡니다. 이메일·전화번호는 형식 검증을 거치고, 애매한 값은 사용자 확인이 필요합니다.

자동 메일이 너무 공격적이지 않나요?

기본값은 ‘검토 후 보내기’입니다. 사용자가 승인한 템플릿과 서명, vCard만 사용해 관계를 해치지 않습니다.

개인정보는 안전한가요?

Supabase에는 필요한 필드만 저장하고, 명함 원본 이미지는 보관 기간과 삭제 정책을 명확히 둡니다. 팀용 감사 로그도 설계합니다.

Upcoming

명함은 한 번 저장하고 끝이 아닙니다. 사람이 움직이면 연락처도 같이 움직여야 합니다.

지금 BizScan은 명함 촬영, 필드 확인, Outlook 저장, 인사 메일 준비까지만 지원합니다. 직함·부서·근무처 변화는 추후 사용자 규모가 커지면 자동 감지와 알림으로 확장할 예정입니다.

직함·부서 변경 자동 감지

상대가 부장, 이사, 대표 등으로 직함을 바꾸거나 부서가 옮겨지면 변경 후보를 자동으로 감지하고 알려줍니다. MVP 이후에 적용합니다.

근무처·이메일 도메인 변경 알림

회사명이나 이메일 도메인이 바뀌면 이전 근무처와 새 근무처로 분리해 업데이트할 수 있게 준비합니다. 사용자 규모가 커진 뒤에 도입합니다.

관계 유지 리마인드

연락처 변화 알림과 함께 재연락 타이밍, 축하 메시지, vCard 재전송까지 한 흐름으로 연결하는 루틴도 추후 확장 예정입니다.

Beta Access

다음 전시회 전에, 명함 후속관리 루틴을 끝내세요.

이메일을 남기면 BizScan 베타 오픈과 Outlook 연동 체크리스트를 먼저 보내드립니다.

현재는 랜딩 페이지용 대기 신청 폼이며, 실제 저장 API는 추후 Supabase에 연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