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zScan은 명함을 촬영하면 OCR로 정보를 읽고, Outlook 연락처에 저장한 뒤, 내 vCard가 첨부된 첫 인사 메일까지 준비하는 후속관리 자동화 앱입니다.
Problem
New Habit
스마트폰 카메라로 명함을 찍으면 자동으로 테두리와 텍스트 영역을 잡습니다.
이름, 회사, 직함, 이메일, 휴대폰, 주소, 웹사이트를 필드별로 분리합니다.
확인된 정보를 Microsoft Outlook 연락처에 저장하고 중복 후보를 표시합니다.
내 vCard를 첨부한 인사 메일을 자동 작성해 명함 주인에게 발송 준비합니다.
Instinct
그래서 BizScan은 사용자가 성실해지길 기다리지 않습니다. 명함을 받는 그 자리에서 촬영하고, 확인하고, Outlook 저장과 첫 인사 메일까지 한 흐름으로 끝내게 만듭니다.
Product Preview
OCR 결과 확인
정확도 낮은 필드는 강조 표시
Objection Removal
자동 저장 전에 핵심 필드 확인 화면을 둡니다. 이메일·전화번호는 형식 검증을 거치고, 애매한 값은 사용자 확인이 필요합니다.
기본값은 ‘검토 후 보내기’입니다. 사용자가 승인한 템플릿과 서명, vCard만 사용해 관계를 해치지 않습니다.
Supabase에는 필요한 필드만 저장하고, 명함 원본 이미지는 보관 기간과 삭제 정책을 명확히 둡니다. 팀용 감사 로그도 설계합니다.
Upcoming
지금 BizScan은 명함 촬영, 필드 확인, Outlook 저장, 인사 메일 준비까지만 지원합니다. 직함·부서·근무처 변화는 추후 사용자 규모가 커지면 자동 감지와 알림으로 확장할 예정입니다.
상대가 부장, 이사, 대표 등으로 직함을 바꾸거나 부서가 옮겨지면 변경 후보를 자동으로 감지하고 알려줍니다. MVP 이후에 적용합니다.
회사명이나 이메일 도메인이 바뀌면 이전 근무처와 새 근무처로 분리해 업데이트할 수 있게 준비합니다. 사용자 규모가 커진 뒤에 도입합니다.
연락처 변화 알림과 함께 재연락 타이밍, 축하 메시지, vCard 재전송까지 한 흐름으로 연결하는 루틴도 추후 확장 예정입니다.
Beta Access
이메일을 남기면 BizScan 베타 오픈과 Outlook 연동 체크리스트를 먼저 보내드립니다.